2016.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비전선포식 이후 8억 원 모금
지난해 4월,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김홍장)이 나눔2020비전선포식을 통해 모금사업에 닻을 올렸다. 그동안 재단은 정체성 논란부터 ‘모금의 블랙홀’ 등 부정적인 수식어가 붙어 왔다. 하지만 복지재단이 재도약을 위해 ‘모금사업’ 집중을 선포하며 지난 1…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비전선포식 이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난해 4월,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김홍장)이 나눔2020비전선포식을 통해 모금사업에 닻을 올렸다. 그동안 재단은 정체성 논란부터 ‘모금의 블랙홀’ 등 부정적인 수식어가 붙어 왔다. 하지만 복지재단이 재도약을 위해 ‘모금사업’ 집중을 선포하며 지난 1…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