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2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현장에서…“공식 보고되는 산재는 빙산의 일각”
…한 환경 속에서 철 구조물을 다루는 위험한 일임에도 숙련도가 높지 않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투입되다 보니 산재가 속출하고 있다. 산재가 잇따르면서 동료가 죽고 다치는 현장을 목격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두려움과 함께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다. 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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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비정' · 환경·안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2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한 환경 속에서 철 구조물을 다루는 위험한 일임에도 숙련도가 높지 않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투입되다 보니 산재가 속출하고 있다. 산재가 잇따르면서 동료가 죽고 다치는 현장을 목격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두려움과 함께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다. 기…
2005.12.12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숙련도 떨어지는 비정규직, 오히려 더 위험한 사업장에 투입 무선 리모컨만 있었어도… 취약한 장비 사고 불러 지난달 8일 낮 3시경 아이앤아이스틸 당진공장. 이 회사의 협력업체인 (주)영진 소속의 정모(42)씨가 자욱한 먼지 속에서 유선리모컨을 이용해 …
2005.04.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로 최근 INI스틸 당진공장의 잇따른 산재사고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하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안전을 보장할 것을 회사 측에 요구했다. 지난달 31일 당진군과 ‘당진시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등에 게재한 이 성명서에서 3개 단체들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
2005.01.31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 없는 한계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고용 인원도 소수이고 단순노무의 비정규직으로 고용창출 효과도 거의 없다”며 “골프장 건설에 따른 주변지역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결코 크지 않다”고 주장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지속가능한 인류의 생존에 화두를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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