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30 · 문화·교육 · 윤찬식
비주얼에 한번, 맛에 두번 놀라는 수제버거
채운동에 자리한 바이민은 젊은 감각의 인테리어와 수제 햄버거라는 메뉴로 젊은 층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특별한 광고나 홍보 없이 오로지 입소문을 통해 바이민이 지역에 알려지고 있다. 사람들의 입소문이 서울까지 닿은 걸까. 지난 4월 SBS <생방송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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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비주얼에 한번'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7.30 · 문화·교육 · 윤찬식
채운동에 자리한 바이민은 젊은 감각의 인테리어와 수제 햄버거라는 메뉴로 젊은 층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특별한 광고나 홍보 없이 오로지 입소문을 통해 바이민이 지역에 알려지고 있다. 사람들의 입소문이 서울까지 닿은 걸까. 지난 4월 SBS <생방송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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