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02 · 인물·동정 · 김예나
“빛과 소금의 역할…진정한 교회돼야”인터뷰 새로 부임한 초락감리교회 김영규 담임목사
…은 무엇인가를 항상 생각하며 목회를 해왔습니다. 예수님께서 성경을 통해 빛과 소금이 되라하신 말씀처럼 성도들의 삶도 빛과 소금이 돼야 합니다.”김영규 목사가 초락감리교회 담임목사로 지난 4월 부임했다. 김 목사는 “초락감리교회의 경우 나이 많은 교인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빛과 소금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6.02 · 인물·동정 · 김예나
…은 무엇인가를 항상 생각하며 목회를 해왔습니다. 예수님께서 성경을 통해 빛과 소금이 되라하신 말씀처럼 성도들의 삶도 빛과 소금이 돼야 합니다.”김영규 목사가 초락감리교회 담임목사로 지난 4월 부임했다. 김 목사는 “초락감리교회의 경우 나이 많은 교인들…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즉 열흘 이상 버티는 붉은 꽃이 없다는 것이다. 혼탁한 이 세상을 빛과 소금이 되라고 말씀하셨던 김수환 추기경이나 법정스님도 하늘나라로 가셨다. 얼마 전만해도 목련과 벚꽃, 개나리, 진달래가 부시게 꽃을 피웠다. 그런데 봄비도 내리고, 세월이 가…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의 사랑입니다. 이재현 복운감리교회 담임목사: 부활의 주님, 온 세상의 빛과 소망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 땅의 모든 성도들에게 주님이 맡기신 사명, 빛과 소금이 되라 하셨습니다. 이진수 진옥성결교회 담임목사: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