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8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는 마음 먹기에 달렸어요”세상 사는 이야기 이영희 원로 자원봉사자
1978년부터 시작한 봉사가 지금까지 이어졌다. 이영희 소소회 전 회장은 43년 동안 5000시간을 봉사했다. 어쩌면 자기 자신을 위한 세월보다 남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을 살아왔을지도 모른다. 지금은 마을 곳곳에서 열리는 경로잔치를 당진지역에서 이 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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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빨래 봉사'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18 · 지역사회 · 한수미
1978년부터 시작한 봉사가 지금까지 이어졌다. 이영희 소소회 전 회장은 43년 동안 5000시간을 봉사했다. 어쩌면 자기 자신을 위한 세월보다 남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을 살아왔을지도 모른다. 지금은 마을 곳곳에서 열리는 경로잔치를 당진지역에서 이 회…
2021.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서 두 단체는 당진지역사랑후원회가 이어오고 있는 빨래 봉사를 비롯해 앞으로 이어나갈 봉사에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당진지역사랑후원회는 빨래방을 마련하고 정미면 지역 어르신의 이불을 수거해 세탁, 건조, 배달까지 무료로 지…
2021.09.10 · 지역사회 · 김예나
…한 60대 주민 A씨의 가정을 방문해 장판 및 방충망 교체, 집 청소와 빨래 등을 진행했다. 신현분 이장은 “A씨가 술을 조금 줄이고, 깨끗한 집에서 편안하게 생활했으면 좋겠다”며 “혼자 하기 어려워 주변에 도움을 요청했는데 흔쾌히 봉사에 참여해준 주…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정미면 천의1리에 살고 있는 지체장애 1급 할머니(77)의 자택에 모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급성 심장질환으로 갑자기 쓰러진 할머니가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퇴원하는 날에 맞춰, 집안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와 깨진 창문 유리, 오랜 시간 상온에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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