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9 · 산업·경제 · 박경미
>>사건사고송악농협 중흥지점 신축공사 중 노동자 추락사
송악농협 중흥지점 신축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달 27일 송악농협 중흥지점 신축 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남성 A씨가 건물 2층 높이에서 떨어졌다. A씨는 당진종합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가 끝내 지난 9일 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사건사고'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29 · 산업·경제 · 박경미
송악농협 중흥지점 신축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달 27일 송악농협 중흥지점 신축 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남성 A씨가 건물 2층 높이에서 떨어졌다. A씨는 당진종합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가 끝내 지난 9일 숨…
2018.11.13 · 정책·행정 · 박경미
…사 등 고르게 담겼다. 하지만 미담, 정보제공 기사가 없어 아쉬웠다. ·사건사고 기사를 발굴해야 한다. ·계절감이 느껴지는 1면 사진 기획이 필요하다. ·이번 호에는 다양한 연령층의 인터뷰가 실려 좋았다. ·로컬푸드 진단기사에서 지면이 부족해 타 지역…
2018.10.28 · 인물·동정 · 박경미
… 좋았다. 다만 다양한 시민들의 인터뷰가 실렸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사건사고 기사 발굴이 필요하다. ·칼럼필진들을 다양하게 구성해야 한다. ·아트콜로키움 등 기사의 사진이 비슷해 아쉬웠다. 다양한 각도의 사진이 들어갈 수 있도록 기획해야 한다. ·…
2018.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름 오자가 있었다. 교정에 주의해야 한다. ·종교면 기획이 필요하며 사건사고 기사 발굴이 필요하다. ·고교입시와 관련한 기사가 기획돼 좋았다. 대학입시에 대한 기획도 있었으면 한다. ·현장에서 제시되는 이야기들이 중요하다. 취재현장에서 중요하게 다…
2018.08.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1) 하루도 거르는 날이 없다. 역사적인 사건이 벌어진 날이나, 대형 사건사고가 없는 평온한 날이나 날씨뉴스는 항상 어김없이 등장한다. TV뉴스의 말미는 항상 날씨로 마무리한다. 다음이나 네이버와 같은 포털뉴스의 메인화면에도 날씨정보가 빠지지 않는다…
2018.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평택 어린이집 원장 석문호에서 자살 평택지역 한 어린이집 교사가 아동학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해당 어린이집 원장이 석문호에서 숨진 채 발견 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9일 평택시 안중읍에 위치한 어린이집 원장 A씨(49·여)는 석문호로 차를 …
2018.07.16 · 문화·교육 · 안라영
… 초창기에 그런 얘길 한 적이 있어요. ‘어느 신문에서나 읽을 수 있는 사건사고만을 쫓지 말고, 지역사회에 일어나는 훈훈한 미담들과 주민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해 달라’고요. 당진시대가 우수하게 평가받는 지역신문으로 잘 성장해 독자의 한 사람으로 뿌…
2018.05.12 · 환경·안전 · 임아연
고속도로 달리던 BMW 화재 서해안고속도로를 달리던 BMW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4일 밤 11시 40분쯤 사기소동 인근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목포방향 255km 지점에서 A씨(39)가 몰던 BMW 승용차량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400만…
2018.05.12 · 산업·경제 · 임아연
… 갖고 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밖에 한 주간 지역에서 일어난 사건사고와 마을소식도 관심 있게 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당진시대 팟캐스트를 통해 남북 정상회담 만찬주로 오른 면천두견주와 관련해 김현길 보존회장의 인터뷰를 재밌게 들었다고. 최…
2018.03.16 · 지역사회 · 임아연
연탄불 피워 모텔서 일가족 사망 신평면에 위치한 한 모텔에서 중년 부부와 어린 아들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5시30분쯤 한 모텔에서 남편(51)과 아내(41), 아들(8) 등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
2018.01.05 · 환경·안전 · 한수미
면천 성상리서 원룸 화재 입주자 긴급대피…인명피해 없어 면천면 성상리에 위치한 한 원룸 4층에서 지난 2일 오후 8시 40분 경 화재가 발생해 입주민 20여 명이 놀라 긴급 대피했다. 당진소방서에 의하면 이번 화재로 인해 원룸 내부 167.76㎡가 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