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회/사건사고
… 당진터미널로 진입하다 시내버스 주차장 쪽으로 걸어가던 김순배(73세, 고대면 진관리) 할머니를 발견하지 못하고 운전석 앞바퀴로 치었다. 김 할머니는 차에 치어 넘어지면서 오른쪽 다리가 버스 바퀴 밑에 깔려 종아리 골절 등 전치 16주의 부상을 입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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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건사고 고대면'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당진터미널로 진입하다 시내버스 주차장 쪽으로 걸어가던 김순배(73세, 고대면 진관리) 할머니를 발견하지 못하고 운전석 앞바퀴로 치었다. 김 할머니는 차에 치어 넘어지면서 오른쪽 다리가 버스 바퀴 밑에 깔려 종아리 골절 등 전치 16주의 부상을 입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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