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건사고 “경찰서는 화장실이 아닙니다”
… 그 자리에서 대소변을 보고 말았다. 김씨의 혈중알콜농도는 0.14%로 음주운전에 뺑소니 혐의까지 추가됐으며, 대소변을 보는 바람에 옆에서 도박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던 다른 피의자들의 조사까지 방해해 ‘공무집행방해죄’까지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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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건사고 음주운전에'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 자리에서 대소변을 보고 말았다. 김씨의 혈중알콜농도는 0.14%로 음주운전에 뺑소니 혐의까지 추가됐으며, 대소변을 보는 바람에 옆에서 도박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던 다른 피의자들의 조사까지 방해해 ‘공무집행방해죄’까지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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