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3.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건사고 소식
… 17세, ㄷ고교 2년 휴학)이 평 소 자신들을 욕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친구 곽모군(당진읍 읍내리, 18세, 무직)의 집에 납치, 감금한 뒤 주먹과 발로 최군의 얼굴과 전신을 마구 때려 뇌진탕 등으로 숨지게 했다는 것. 이들은 최군이 사망하자 사체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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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건사고 친구'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3.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17세, ㄷ고교 2년 휴학)이 평 소 자신들을 욕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친구 곽모군(당진읍 읍내리, 18세, 무직)의 집에 납치, 감금한 뒤 주먹과 발로 최군의 얼굴과 전신을 마구 때려 뇌진탕 등으로 숨지게 했다는 것. 이들은 최군이 사망하자 사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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