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투고]인생여정
…낀다. 심산유원친(深山有遠親)이라 깊은 산속에 있어도 먼 데서 찾아오는 친구가 있었는데 이젠 먼 이야기가 되었으니 슬프기 그지없구나. 번뇌에 잠기면서 인사부지심(人死不知心)과 일구견인심(日久見人心)을 생각해본다. 공자와 주자간에 말이 다르니 어찌할 것…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사건사고 친구'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낀다. 심산유원친(深山有遠親)이라 깊은 산속에 있어도 먼 데서 찾아오는 친구가 있었는데 이젠 먼 이야기가 되었으니 슬프기 그지없구나. 번뇌에 잠기면서 인사부지심(人死不知心)과 일구견인심(日久見人心)을 생각해본다. 공자와 주자간에 말이 다르니 어찌할 것…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