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 문화·교육 · 박초롱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안경희 전문상담사평생 함께할 친구 ‘당진시대’
… 말했다. 안 상담사는 학교에서 근무하는 만큼 교육면을 꼼꼼히 살핀 후 사건사고, 책 소개, 인물기사 등을 읽는다. 그는 몇 가지 아쉬운 점으로 교육면 작은 소식에 다양한 학교들이 나왔으면 하는 것과 시선을 사로잡는 동시에 정보를 전달하는 제목이 필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사건사고 친구'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8 · 문화·교육 · 박초롱
… 말했다. 안 상담사는 학교에서 근무하는 만큼 교육면을 꼼꼼히 살핀 후 사건사고, 책 소개, 인물기사 등을 읽는다. 그는 몇 가지 아쉬운 점으로 교육면 작은 소식에 다양한 학교들이 나왔으면 하는 것과 시선을 사로잡는 동시에 정보를 전달하는 제목이 필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