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원규 아산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간사] 이주노동자도 이웃입니다
… 하던 중 한국인 동료의 실수로 인해 가스가 폭발하여 전신에 끔찍한 화상사고를 입게 되었습니다. 화염화상32%(심재성2도 4%, 3도 28%) 안면부, 양손, 양다리. 사고후유증으로 인해 노동력을 상실한 상태였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피해자는 근 2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사고 당시'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하던 중 한국인 동료의 실수로 인해 가스가 폭발하여 전신에 끔찍한 화상사고를 입게 되었습니다. 화염화상32%(심재성2도 4%, 3도 28%) 안면부, 양손, 양다리. 사고후유증으로 인해 노동력을 상실한 상태였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피해자는 근 2년…
2009.06.15 · 지역사회 · 김창연
… 적십자봉사회)는 최근 3년간 적십자활동 및 2008년도 서해안 기름유출사고 당시 봉사활동을 펼쳤던 공적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장을 수상하게 됐다. 적십자봉사회 이경휘 부회장은 “이번 국무총리 표창장은 앞으로 더욱 열심히 봉사하라는 뜻으로 주어진 개…
2009.01.12 · 지역사회 · 우현선
…8살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를 구하려다 함께 숨진 故 변지찬(남, 당시 8세) 군이 의사자로 선정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지난달 15일 2008년 제4차 의사상자심사위원회를 개최, 살신성인의 용기와 행동을 몸소 실천한 12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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