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신의 본분 망각하지 말고 책임과 의무 다하라
중국 송대의 오조 법연스님이 제자들과 같이 밤길을 가는데 손에 들고 있던 등불이 바람에 꺼졌다. 앞뒤를 분간할 수 없는 캄캄한 밤에 등불이 꺼지자 법연스님은 제자에게 어두운 험한 밤길을 헤쳐 나아갈 방법을 물었다. 제자 원오스님은 조고각하(照顧脚下)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사고 밤길'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중국 송대의 오조 법연스님이 제자들과 같이 밤길을 가는데 손에 들고 있던 등불이 바람에 꺼졌다. 앞뒤를 분간할 수 없는 캄캄한 밤에 등불이 꺼지자 법연스님은 제자에게 어두운 험한 밤길을 헤쳐 나아갈 방법을 물었다. 제자 원오스님은 조고각하(照顧脚下)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