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7.14 · 환경·안전 · 유종준
화재원인, 책임소재‘안개속’
불법증축 사실 밝혀냈으나 공소시효 지나 사고와의 직접적인 연관성도 아직 불확실 모두 5명의 인명을 앗아간 가원다방 화재의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경찰은 불이 난 건물이 불법 증축된 사실을 밝혀냈으나 사고와의 직접적인 연관성에 대해서는 신중한 자세를 보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사고 원인' · 환경·안전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7.14 · 환경·안전 · 유종준
불법증축 사실 밝혀냈으나 공소시효 지나 사고와의 직접적인 연관성도 아직 불확실 모두 5명의 인명을 앗아간 가원다방 화재의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경찰은 불이 난 건물이 불법 증축된 사실을 밝혀냈으나 사고와의 직접적인 연관성에 대해서는 신중한 자세를 보이…
2003.01.26 · 환경·안전 · 김정진
…와 안내표지판을 설치해달라. ②지방도 619호선 백 석양수장 앞에서 교통사고가 빈발하고 있다. 사고예방을 위해 도로 선형을 개량해달라. △답변 : ①면천 죽동리 쪽에는 안내판이 설치돼 있으나 구절산에는 아직 설치되지 않았다. 많은 예산이 필요한 사업이…
2003.01.26 · 환경·안전 · 유종준
인명피해는 줄고 재산피해 늘어 지난 한 해동안 당진군에서 교통사고로 인해 숨진 주민은 모두 58명으로 집계됐다. 당진군이 밝힌 ‘2002년 재난사고 원인분석’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지역에서 모두 446건의 교통사고가 일어나 58명이 숨지고 653명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