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고] 최운연 전 취재부장 재입사
최운연 전 취재부장이 지난 11일자로 본지에 재입사해 기획실장(부장대우)으로 근무한다. 최운연 부장은 지난 2007년부터 3년간 취재부에서 활동하다 지난해 6월 개인적인 사정으로 퇴사한 바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사고 최운연'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운연 전 취재부장이 지난 11일자로 본지에 재입사해 기획실장(부장대우)으로 근무한다. 최운연 부장은 지난 2007년부터 3년간 취재부에서 활동하다 지난해 6월 개인적인 사정으로 퇴사한 바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