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운연 전 취재부장이 지난 11일자로 본지에 재입사해 기획실장(부장대우)으로 근무한다. 최운연 부장은 지난 2007년부터 3년간 취재부에서 활동하다 지난해 6월 개인적인 사정으로 퇴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