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에 5년 동안 몸담아온 우현선 취재부장이 2월 28일부로 퇴직한다.

우현선 부장은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 2008년 2월에 입사해 취재팀장과 편집부장을 거쳐 취재부장을 역임했다. 송별회는 다음달 4일 저녁 6시 읍내동 ‘돌아오리’에서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