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유종준 편집부국장이 지난 6월 1일자로 퇴사했다.
유종준 전 부국장은 지난 1998년 1월 입사해 만 10년 동안 본지의 취재부에서 일해왔으며 취재부에서 활동하는 동안 정치분야와 군정 전반에 대한 현안을 보도해왔다.
특히 2005년 현대제철이 고로제철소를 짓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이래 지역사회에 끼치는 영향과 피해 등을 상세히 보도해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본지는 유종준 전 부국장의 공로를 반영해 조촐한 환송회를 열고 재직기념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