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자 전 취재부장이 당진시대에 재입사해 17일부터 기획실장으로 근무한다. 1994년 10월에 입사해 7년간 당진시대 취재부 기자로 근무하면서 읍면소식을 담당해오다 학업을 계속하기 위해 퇴사했었다.

이명자 실장은 충남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고 오는 2월 순천향대학원 언론홍보학과를 수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