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거미줄 송전선로 죽어가는 사람들송전선로 현장르포 2 정미면 사관리
…고 있어요. 며느리는 갑자기 쓰러진 뒤에 먼저 세상을 떴고….” 정미면 사관리. 주민이 180명이 채 안 되는 작은 마을에 암으로 투병 중이거나 죽은 사람이 무려 30명에 달한다. 6명 중에 1명 꼴이다. 특히 765kV의 송전탑 반경 180m 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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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사관리 송전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고 있어요. 며느리는 갑자기 쓰러진 뒤에 먼저 세상을 떴고….” 정미면 사관리. 주민이 180명이 채 안 되는 작은 마을에 암으로 투병 중이거나 죽은 사람이 무려 30명에 달한다. 6명 중에 1명 꼴이다. 특히 765kV의 송전탑 반경 180m 거리에…
2016.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 송전선로를 올려다봤다. “징역 살더라도 줄칼로 끊어버릴까” 765kV 송전탑과 불과 300m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 살고 있는 양영세(63) 씨는 지난 2008년 위암 발병 사실을 처음 알았다. 벌써 8년째다. 지금은 암세포가 대장과 간, 폐까지 전이…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내가 살고 있는 정미면 사관리는 고압 송전탑으로 인해 마을주민들의 걱정이 크다. 건강상의 문제는 물론 지가 하락으로 주민들이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정부시책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라지만 주민들에게 일방적인 피해만을 남기며 진행…
2014.09.19 · 지역사회 · 임아연
정미면 사관리 주민들이 한국전력 측에서 철탑 교체를 위한 공사에 들어간 것에 대해 주민들에게 충분한 설명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반발하고 있다. 사관리 주민 50여 명은 지난 18일 신당진변전소 공사현장에 모여 주민 동의 없는 철탑 교체 공사에 항의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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