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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20년

21건 · '사는' · 산업·경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0.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공공의료 확충 필요하다

    …프전) 전사자를 다 합친 숫자보다 많다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우리가 사는 시대에 전쟁보다 더한 환란이 일어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힘겹게 살아가는 처지가 되어버렸다. 코로나19 확산은 단순히 특정 지역과 특정 종교를 넘어…

    당진시대
  2. 2020.11.28 · 산업·경제 · 한수미

    “고려인 경제 상황 열악…지원책 마련해야”

    … 있는 월세 거주지에서, 10.6% 역시도 보증금 없는 월세 거주지에서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나 자가 주택은 1.2%에 불과했다. 당진에 거주하는 이유로는 ‘직장이나 학교 때문’이라는 답변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밖에 ‘부모나 친척이 이미 살고 …

  3. 2020.10.26 · 산업·경제 · 임아연

    삶의 희망 전하는 원당동 ‘가위손’[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5(마지막회)] 원당이용원

    …다. 머리 감을 물을 직접 길어다가 쓰는 시절이었지만, 당시만 해도 이용사는 꽤나 유망한 직업이었다. 지금은 남성들도 미용실에서 머리를 깎는 일이 흔하지만, 그때의 남성들은 주로 이용원을 이용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이용사로 살아온 지 30년이 훌쩍 지…

  4. 2020.09.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깔판포구 4황해도에서 피난 온 이씨 일가 집성촌

    … 따라 우강면 부리포로 피난온 뒤 초등학교 4학년 무렵, 친척들이 모여 사는 깔판포구로 이사를 왔다. “오촌, 사촌고모, 형제들이 다 같이 아버님 배를 타고 부리포에 내려왔어. 처음에 배에서 살다가 동네 사람들이 집을 내줘서 우강에서 좀 살았지. 그러…

    당진시대
  5. 2020.08.18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반촌리 The 끌림 라상용 대표 커피로 펼치는 인생 2막

    …울에서 오랫동안 일하다 건강상의 이유로 14년 전 당진을 찾았다. 형이 사는 송악읍 가교리에 터를 잡았으며 지금은 기지시감리교회 장로를 맡아 신앙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손재주 좋은 형이 집 마당에 커피 마시고 놀 수 있는 곳을 만들어줬다”며 “…

  6. 2020.06.23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1 합덕읍 운산리 중앙세탁소 김영수 대표손 때 묻은 재봉틀

    …게 있나요? 건강히 허락하는 한 아내와 함께 세탁소를 재밌게 운영하면서 사는 게 다에요. 이 자리를 빌려 중앙세탁소를 애용해주시는 손님들에게 감사 인사 전하고 싶습니다.” >> 김영수 대표는 -1953년 합덕읍 점원리 출생(올해 68세) -합덕초·서야…

  7. 2020.06.23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2 백석올미영농조합할매가 ‘주인’이다

    …다. 이제 이곳은 단순 할매들의 일자리 공간만이 아니다. 점심이면 홀로 사는 할아버지들이 와서 밥을 먹고, 주민들은 서각과 서예를 배운다. 또 작품을 전시해 함께 공유하는 문화공간이자 농산물을 포함해 물품을 사고파는 마트의 역할도 한다. 더불어 앞으로…

  8. 2020.05.29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9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마음 마사지’로 건강한 일상을

    …자매는 농사 짓는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땅을 일구며 자연의 섭리 대로 사는 삶은 그리 많은 수입을 가져다주진 못했지만, 아버지는 작은 결실마저도 이웃과 나누며 살았다. 어려운 단체에 후원하는 등 몸소 나눔을 실천해온 아버지의 가르침은 자매들에게 그대…

  9. 2020.04.22 · 산업·경제 · 김예나

    [단체탐방] 당진전통시장협동조합“지역밀착형 온라인 쇼핑몰 추진”

    시대가 변해도 옛 추억과 더불어 사람 사는 냄새가 난다. 이 때문에 지금도 전통시장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대형마트와 편의점이 들어서고, 심지어 홈쇼핑이나 온라인 쇼핑몰이 생겨난 이후에는 편리함과 품목의 다양성 때문에 전통시장을 찾는 이…

    당진시대
  10.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15 총선 관련 전문가 칼럼]김제선 희망제작소 소장 투표의 기준

    …한 대결이나 시끌벅적한 논쟁을 찾아보기 어렵다. 우리네 생활 형편과 관심사는 다 다른데 정당과 후보자들이 이야기하는 내용은 획일적이고 정치공급자인 자신들 중심인 느낌을 지울 수도 없다. 유권자를 위한다고 하지만 자신을 위하는 이야기라는 것도 다 잘 알…

  11. 2020.03.23 · 산업·경제 · 김예나

    [업체탐방] 농업회사법인 ㈜해담비농원“지역서 생산하는 비트 가공·판매하는 것이 목표”

    …을 재배하고 있다. ㈜해담비농원을 운영하고 있는 권부연 대표와 이해영 이사는 부부로, 현재 면천면 송학1리에 위치한 1600평 규모의 시설하우스에서 비트농사를 짓고 있다. ㈜해담비농원에서 가공하는 제품은 모두 권부연 대표와 이해영 이사가 직접 생산, …

  12. 2020.03.02 · 산업·경제 · 김예나

    [맛집]석문면 삼봉리 이장님밥상철학을 담은 소박한 밥상

    … 왔다”며 “나만의 색을 입힌 식당을 창업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 이사는 무작정 창업하는 것이 아닌 철학을 담아내려는 장 대표의 뜻을 높게 샀다. 이 이사는 “평소에 세상을 이롭게 하는 창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이 철학을 가지고 장 대표에게…

  13. 2020.02.14 · 산업·경제 · 임아연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5] 어기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석문산단 100% 분양 이루고 싶다”

    … 있다. 수도권의 과밀화 문제를 해결하고 소외되는 지역 없이 골고루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본인의 장단점은 무엇인가? 장점이라고 한다면 11년간의 오스트리아에서 오랜 유학생활을 하며 유럽 국가들을 둘러보는 기회를 가진 것이다. 70…

  14. 2020.02.10 · 산업·경제 · 김예나

    [선거 현장을 가다] 청년 2030세대“취업 걱정 없는 곳에서 살고 싶어요”

    …련된 취업은 당진에서는 거의 불가능하다”며 “대도시에 살다 당진에 와서 사는 사람들 중에는 그동안 일해왔던 직업을 포기하는 사람이 태반”이라고 전했다. 서양화를 전공한 인예인 씨 또한 작품활동을 지속하려면 경제활동을 해야 하지만, 어떠한 곳에서 일을 …

    당진시대
  15. 2020.02.03 · 산업·경제 · 김예나

    [맛집]원당동 서래원 장성익 대표“한우 암소만 선보이는 서래원, 나의 자부심”

    …공하고 있다.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야” 장 대표는 지역사회와 더불어 사는 것을 중시한다. 서래원 인근에 위치한 청구아파트 노인을 대상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그는 “지역 이웃들에게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행복을 전하고 싶었다”며 “…

  16. 2020.01.17 · 산업·경제 · 한수미

    설명절 앞둔 당진전통시장 풍경

    …후죽순 들어선 대형마트로 전통시장이 점점 위축되지만 여전히 시장엔 사람 사는 냄새가 난다. “노점에서도 카드 사용 됩니다!” ‘휘익!’ 호루라기 소리에 이어 곧 ‘뻥’ 하는 소리가 뒤따른다. 갓 튀긴 따끈한 튀밥이 구수한 냄새를 풍기면 사람들은 한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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