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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5건
연도
2023년

95건 · '사는'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23.12.29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 2023 신진문학인 정수만 작가(현대자동차 시곡대리점 카마스터)“따뜻한 시선으로 보고 따뜻한 글을 쓰고 싶었다”

    …뜻한 언어로 담고자 했다. <대답 하지 않는 것들과의 대화>는 쫓기듯이 사는 세상 속에서 잠시 쉼을 주는 책이다. 다시 일어서게 한 건 ‘글’ 경북 청송에서 태어나고 자란 정수만 작가는 문학의 꿈이 늘 마음 한자리에 있었다. 대학 재학 당시 문학상도 …

  2. 2023.12.29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박서영 국민의힘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개최

    … △발상의 전환은 지도자의 덕목 △기대 △아름다운 향기 △정치와 더불어 사는 법 등으로 구성됐다. 책에는 박 예비후보의 삶과 정치계에 입문하게 된 과정, 지역 현안에 대한 생각 등이 담겼다. 한편 책 표지에 쓰인 ‘당찬 박서영’ 글자는 송경녀 서예작가…

  3. 2023.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우리 지역 농촌의 굿즈 보실래요?”

    …코백‧파우치‧핸드폰 케이스‧거울 등을 만들었다. 레이어프로젝트는 합덕에 사는 단짝친구 ‘순이와 봉이’를 캐릭터화해 에코백‧파우치‧키링‧노트‧메모지 등을 제작했다. 가주스페이스는 농부를 주제로 농부 달력‧손수건‧가방‧친환경 나무 수저 세트‧농부스트 목장…

  4. 2023.12.2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메주 만들기로 새해맞이

    …서 “정성으로 만든 된장과 간장을 소외된 분들과 함께해 따뜻하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조성하고, 추운 연말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사업을 새해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5. 2023.12.2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2년새 당진 청년 3000명 줄었다

    …25~29세가 34.3%를 차지해 다른 연령대보다 높았다. 청년이 혼자 사는 지역은 원룸이 많은 당진1동이 꼽혔다. 당진1동에는 현재 2586가구의 청년 1인가구가 거주 중이며, 그 다음으로는 송악읍이 1202가구, 송산면이 810가구 순으로 집계됐다…

  6. 2023.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이웃 위해 돼지고기 전달

    …눔 행사를 계획하게 됐다”며 “우리의 작은 도움이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7. 2023.1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인터뷰] 제3회 충남 어르신 소방안전문화 공모전 대상자 정정례 씨(정미면 산성리)“글자 몰라 영수증 보며 글 공부했어요”

    … 등 총 418점이 접수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중 정미면 산성리에 사는 정정례 어르신이 ‘불’이라는 창작시로 대상(도지사상)의 영예를 안았다. 어르신의 창작시 ‘불’은 인생사와 화재 안전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 좋은 평을 받았다. 막내딸이 사…

  8. 2023.12.05 · 문화·교육 · 이지혜

    다름을 공감하고 함께 사는 우리

    계성초가 11월 한달 동안 전교생을 대상으로 장애공감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계성초등학교(교장 박창성)가 11월 한 달 동안 2023학년도 2학기 전교생 장애공감교육을 운영했다. 장애공감교육은 연 2회 실시하는 장애이해교육의 일환으로 1~3학년 대상 시…

  9. 2023.11.11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행복한 삶을 위한 세대공감 토크콘서트

    …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당진3동 주민총회 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스스로 돌보는 자기주도적 삶과, 서로 돌보며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당진3동은 지난달 ‘내가 살아온 삶 & 내가 살아가야 할 삶’을 주제로 수기 공모전…

  10. 2023.11.1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눈이 부시게 아름다웠던 ‘내 생애 봄날’

    …진 얼굴에 지난 세월이 묻어나는 나이가 됐다. 나이 80~90세 시골에 사는 노인들이 얼굴에 분칠하고 멋 부릴 일이 있을까마는, 뜻하지 않게 선물 같은 하루가 이들에게 찾아왔다.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어느 날, ‘내 생에 봄날’이 찾아왔다. 인생사진을 …

  11. 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온 가족 노랗게 물들인 노란조끼 천사[세상사는 이야기] 송정화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장 (우두2통)

    …시노인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중식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경로식당 배식 봉사는 송 회장이 회장직을 맡으면서 처음으로 시작한 봉사라고. “치매 어르신 나만 기억해” 최근에는 치매에 걸린 홀로 사는 할머니를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우두동에 살고 있는 …

  12. 2023.1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엔이텍 , 충남 ‘우수기업인상’ 수상

    … 구축한 노력과 기술, 지역경제 발전에 공헌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더불어 사는 기업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업인상(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13. 2023.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건강 채운 모과향 가득“모과마을 만드는 게 꿈”[세상 사는 이야기] 카페 모가당(구 면천창고) 심재승 대표

    모과는 울퉁불퉁 못생겼다. 옛말에 모과를 두고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키고, 과일전 망신은 모과가 시킨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다. 단단하고 시고 떫은 맛이 강해 먹기도 힘들다. 하지만 모과는 생긴 것과 달리 향이 좋고 효능도 있다. 눈길을 받지 못…

  14. 2023.10.2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10(마지막회) 당진1동 읍내1통, 당진 역사 간직한 정치·행정·경제‘1번지’

    …을 마을의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기록한다. ※ 이 기사는 2023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기사 내용은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읍내1통은 그야말로 ‘찐(진짜라는 의미…

  15. 2023.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3동, 치매 할머니 돕기 위해 지역사회 나섰다

    치매에 걸린 홀로 사는 할머니를 돕기 위해 온 마을이 나섰다. 우두동에 살고 있는 A할머니는 얼마 전 남편이 세상을 떠난 것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치매노인이다. 타 지역에 살고 있는 자녀와도 거의 연락이나 왕래가 없는 상황으로, 요양시설에 잠시 있었으나…

  16. 2023.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연극이 끝나고 난 뒤

    …를 비롯한 모든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 열심히 행복하게, 자신감 있게, 사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그들이 조금씩 조금씩 변하게 하는 것이 정도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필자는 앞으로도 이러한 연극 뿐만 아니라 다른 방면에서도 자기가 갖고 있는 장점을 살려…

  17. 2023.10.23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강은진 생활체육지도사(읍내동·27)전직 인라인 국가대표…당진서 새로운 꿈을!

    충북 단양에서 온 은진 씨. 현재 당진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아이들은 물론 시민에게 인라인 스케이트를 가르치고 있다. 누군가의 눈에는 아직은 어린 27살의 나이지만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 어린 나이부터 선수의 꿈을 키웠고 대회에 나…

  18. 2023.10.20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마을교육공동체 협력 방안 논의

    …소통과 결합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현실”이라며 “마을교육공동체는 우리가 사는 마을이 살기 좋고 떠나고 싶지 않은 마을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토론 주요 발언] 송봉석 교장 “학교에는 교육과정이 있지만 마을교육을 받아들일 수 있는 태도가 필요하다…

  19. 2023.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⑤] 김현기 옹 (정미면 사성리·93) 전쟁통 생사(生死) 오간 교통호에서 지낸 시간들

    …나갈 예정이다. 영상은 유튜브 ‘당진방송’을 통해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충청남도 지역 미디어 지원 사업을 통해 취재·보도합니다. 정미면 사성리의 김현기 옹은 6.25 전쟁을 떠올리면서 이 말을 거듭 되풀이했다. 어두컴컴한 교통호(참호와 참호 사이…

  20. 2023.10.08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키르기스스탄 출신 박사다 보험설계사(합덕읍 운산리·35)외국인 보험설계사가 보험왕까지 오른 비결은?

    “제 이름은 아마노바 박자다(AMANOVA BAKZADA)입니다. 한국에서는 발음하기 편하게 한국 이름처럼 ‘박사다’ 라고 했더니 “어디 박 씨”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럼 저는 제가 살고 있는 ‘미락1길 박 씨’라고 답해요.” 이름도 낯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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