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낮잠이요? 휴일엔 이발 봉사하러 간답니다-면천 성신이용원 김수해 씨
…. 밥 한끼정도야 오가는 정이랄 수도 있겠는데 찬없는 밥상 내놓게 하는 것만큼 시골 노인들에게 큰부담을 주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게 김씨의 생각이기 때문이다. 또 한두번 댓가를 받기 시작하면 더 큰것을 바라게 되는 인간의 보편적 심리로부터 자신을 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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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는 것만큼'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밥 한끼정도야 오가는 정이랄 수도 있겠는데 찬없는 밥상 내놓게 하는 것만큼 시골 노인들에게 큰부담을 주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게 김씨의 생각이기 때문이다. 또 한두번 댓가를 받기 시작하면 더 큰것을 바라게 되는 인간의 보편적 심리로부터 자신을 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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