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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것만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기간
1993—2026

19건 · '사는 것만큼'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8.1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WITH BUN 6.8(수청동) 오세호 대표 “모든 재료가 좋아야 진짜 건강한 빵”

    …흘러 63세가 된 오 대표는 새로운 사업을 크게 벌이기보다 아들 부부가 사는 당진에 내려와 소박한 일상을 보내기로 했다. 그렇게 이곳에 자리 잡은 그는 그동안의 경력을 살려 ‘위드번6.8’을 열었다. 오 대표가 45년 동안 제빵사로 일할 수 있었던 데…

  2. 2023.08.2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길고양이의 행복한 터전 ‘낭만랜드’를 지키는 김영숙 씨 (면천면 죽동리) “‘낭만랜드’에서 생명의 소중함 전하고 싶어요”

    …명존중의 가치를 전하는 마을해설사로 활동하고 있다. 본업은 골프레슨, 봉사는 다양하게 고양이를 돌보는 것만큼,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도 봉사하고 싶었던 그는 바로 실천에 옮겼다. 지난 2015년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에 입단해 소아마비 박멸, 환경정화, 자…

  3. 2022.01.06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지도자대회 최우수 단체]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알뜰살뜰 이웃 챙기는 당진2동 새마을

    … “최우수 지역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좋았다”며 “자식 낳은 것만큼 기뻤다”고 전했다. 장담순 회장은 “열심히 봉사하라는 의미로 최우수 마을로 선정된 것 같다”며 “함께 열심히 봉사해준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동…

  4.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전체 재정 규모에서 복지 예산 20%까지 올려야”

    …와 사회에서 살아봤기에 이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 의사소통되지 않는 것만큼 답답한 것이 없다. 우리나라를 찾아온 외국인들과 함께 글로벌 시대에 맞춰 나가야 한다. 정부와 지자체 차원에서 대안을 세워 하나하나 점검해 나갈 수 있도록 관심 갖겠다. 김…

  5. 2019.01.14 · 인물·동정 · 박경미

    올해의 문학인2 박민식 시인 “일상을 담은 시”

    …하며 감성을 키우고 시 소재도 발굴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신체를 가꾸는 것만큼 내면도 가꿔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외모 가꾸는데 쓰는 비용의 일부를 내면을 가꿀 수 있도록 책을 사는데 투자했으면 좋겠습니다.” >>박민식 시인은 ·강원도 삼척 출생 ·…

  6. 2017.11.03 · 문화·교육 · 한수미

    “잘 사는 것만큼 잘 죽는 것도 중요해요”

    환자의 뜻에 따라 연명의료를 중단할 수 있는 ‘연명의료결정법’이 시범 단계를 거쳐 내년 2월까지 본격 시행된다. 지난달 23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시범사업이 실시되는 가운데 이를 두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

  7.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죽음이요? 인생의 한 순간일 뿐이죠”

    …내면 그런 소리 하지 말라고 눈총 받기 일쑤다. 하지만 김귀자 노년학 박사는 사는 것만큼 죽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강단에 서서 많은 이들에게 행복하게 살고 죽는 방법을 알리고 함께 고민한다. 그는 죽음을 삶의 마지막 단계라 말했다. 하지만 끝은…

  8. 2012.10.26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역경제르포 8] 당진상권 중 가장 활발

    …하지만 이 지역 상인들은 최근 듣기 어렵게 “경기가 어려운 것에 비해 장사는 잘 되는 편”이라고 말한다. 호황을 누리는 건 아니지만 다른 상권에 비해서는 낫다는 것이다. 당진시내 구도심이나 먹자골목, 신터미널부근, 송악 이주단지에 비해 상권이 덜 발달…

  9. 2012.05.03 · 산업·경제 · 우현선

    밥줄이야기 13 오토오아시스 당진점장 황종섭 씨대기업에 사표 던지고 시작한 정비업 20년째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황종섭(49) 씨는 참 잘 웃는다. 서비스업에 종사하니 친절이 몸에 베인 것이 당연하다 할 수도 있지만, 평상시에도 그는 늘 웃…

  10. 2009.06.01 · 인물·동정 · 우현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현장

    …모객들과 함께 분향하고 돌아왔다. 봉화마을에 다녀온 김중회(성촌교회) 목사는 “봉화마을에서 국민들이 서민 대통령의 공적을 기리며 가슴 아파하는 광경을 봤다”며 “기득권 세력의 집요한 압박에 주변사람들이 고통 받는 것까지 모두 온 몸으로 혼자 안고 떠나…

  11. 2009.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행복을 가르치는 좋은 선생님을 꿈꾸며' - 하주영

    … 인생은 속도와 능률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빠른 성공을 위해 열심히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의 인생이 어디로 가는지 깨닫는 일이 더욱 중요하다. 시계추처럼 또다시 학력이 강조되는 요즘. 아이들의 학력을 향상시켜야 한다는 교육자적 의무에는 전적으로 …

    당진시대
  12.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라도 한번 사러 나갔다오면 하루해가 다 저물지만 마을 사람들과 오순도순 사는 재미가 그만이지. 서울 같은 대도시에서는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지. 가끔 마주치더라도 인사도 잘 안해. 세상 얼마나 살다 간다고 그렇게 삭막하게 사는 지. 기자 아가씨는 …

    당진시대
  13. 2007.11.05 · 산업·경제 · 김기연

    [화제인터뷰] ‘전화사기’ 막아낸 석문농협 홍윤정 씨 - “모든 직원들이 같이 한 건데요”

    지난달 18일 낮 12시40분경 인근에 사는 조합원 김철수(가명)씨가 농협에 들어왔다. 김씨는 창구에서 농협 직원들에게 1200만원짜리 적금 통장을 해약해 달라고 요청해 해약한 뒤 농협 내 자동입출금기에서 돈을 입금시키려고 했다. 그러나 김씨의 적금을…

  14. 2006.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동식 당진교육장 - 아이낳아 기를 환경 조성해야

    …이 없다. 이 세상에 안온한 가정에서 예쁘게 자라는 어린아이를 바라보는 것만큼 보람있고 재미있는 일이 또 어디 있겠는가? 온 종일 일만 하고 정작 마음 둘 데 없으니 젊은이들이 거리로만 쏟아져 나오는 것은 아닐른지. 우리나라 축구선수들이 경기를 하는 …

    당진시대
  15. 200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5월 22일 ~ 5월 28일

    … 상봉수. 28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말띠 재운이 형통하여 구하는 것만큼은 얻어질 수나 남의 일에 가담하면 손재수가 따르니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 매사에 인고의 저력이 요구되는 운세. 운세예보 : 22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3·24일 재물…

    당진시대
  16. 2005.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 새학기고민Q&A

    …으로 이것저것을 상상하는 버릇까지 생겼습니다. 시험이 임박해 오니 너무 사는게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하죠? A.거북이 처럼 천천히 실력 쌓아 가세요 중학교 때와 고등학교 때가 왜 이렇게 갑자기 달라졌을까요? 선생님은 무엇보다도 점점 인정받지 못함으로서…

    당진시대
  17. 2001.09.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태욱아 유빈아, 엄마 아빠 늦깎이 결혼식 올린단다 - 신평면 거산리 전진·김성유씨

    …해 사귄 지 두달 만에 한 방을 썼다는 김성유씨. “마음이 맞으면 같이 사는 거예요.” 질문한 사람이 무안해질 정도로 함께 산 이유에 대해 명쾌한 답을 내린다. “애기아빠가 함께 살려면 부모님 허락부터 받아야 한다고 우겨서 저희 집에 찾아왔지만 대문 …

  18. 199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낮잠이요? 휴일엔 이발 봉사하러 간답니다-면천 성신이용원 김수해 씨

    …. 밥 한끼정도야 오가는 정이랄 수도 있겠는데 찬없는 밥상 내놓게 하는 것만큼 시골 노인들에게 큰부담을 주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게 김씨의 생각이기 때문이다. 또 한두번 댓가를 받기 시작하면 더 큰것을 바라게 되는 인간의 보편적 심리로부터 자신을 단도…

    당진시대
  19. 1994.1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식량생산은 인생을 사는 것만큼 어려워”-최무재(당진군농촌지도소장)

    …에도 고향인 고대면에서 직접 하우스 농사를 해보았다는 최무재 소장은 “농사는 인생을 사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말한다. 식량을 생산하는 것은 인생을 살아가는 것만큼 힘들지만 공들인 만큼의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최무재 소장은 젊은이들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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