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퇴임을 앞두고]송악면 농민상담소 이 건 영 소장
…잠시 당진을 뜨긴 했지만 당진에서 줄곧 살아온 이소장은 앞으로 농민이 잘사는 농촌이 되기위해 농민과 국가, 공무원이 함께 서로의 입장이 되어 노력해가야 한다고 말한다. 부인 구자인(64세)씨와의 사이에 2남1녀를 두고 있는 이소장은 퇴임후에도 자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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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는 삶을' · 인물·동정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잠시 당진을 뜨긴 했지만 당진에서 줄곧 살아온 이소장은 앞으로 농민이 잘사는 농촌이 되기위해 농민과 국가, 공무원이 함께 서로의 입장이 되어 노력해가야 한다고 말한다. 부인 구자인(64세)씨와의 사이에 2남1녀를 두고 있는 이소장은 퇴임후에도 자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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