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정 당진민들레대안센터 상담실장] 안녕하냐는 그 물음에 대하여
… 삶인지, 정의로운 삶이란 과연 가능한지 이딴 질문들은 하루하루의 먹고 사는 문제에 직면하자 곧 사치한 것이 되고 말았다. 젊었을 때는 행복하게 사는데 가난은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을 거라 확신했고, 돈 보다 더 근본적이고 가치 있는 것을 추구하며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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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사는 삶을'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삶인지, 정의로운 삶이란 과연 가능한지 이딴 질문들은 하루하루의 먹고 사는 문제에 직면하자 곧 사치한 것이 되고 말았다. 젊었을 때는 행복하게 사는데 가난은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을 거라 확신했고, 돈 보다 더 근본적이고 가치 있는 것을 추구하며 살…
2013.05.13 · 지역사회 · 임아연
…도 하고요.” 강은자 씨는 정기적으로 복지기관에 찾아가 청소, 이미용 봉사는 물론이고 말벗되기, 재능기부 등 다양한 형태로 봉사를 하고 있다. 하지만 그가 처음부터 봉사에 발 벗고 나선 것은 아니었다. 대인기피증에서 ‘봉사왕’으로 불과 수년 전까지만 …
2013.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 우강면 송산리 163-30(비석골길 31)번지가 홍성재(54) 씨가 사는 곳이며 작업장이다. 25분을 기다린 끝에 면천에서 마무리 공사를 하고 오는 작업복 차림의 소탈한 그를 만날 수 있었다. “17년째 주로 펜션(스틸 하우스)을 지어왔다”며 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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