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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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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3년

12건 · '사는 세상' · 문화·교육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0.23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강은진 생활체육지도사(읍내동·27)전직 인라인 국가대표…당진서 새로운 꿈을!

    충북 단양에서 온 은진 씨. 현재 당진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아이들은 물론 시민에게 인라인 스케이트를 가르치고 있다. 누군가의 눈에는 아직은 어린 27살의 나이지만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 어린 나이부터 선수의 꿈을 키웠고 대회에 나…

  2. 2023.10.08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키르기스스탄 출신 박사다 보험설계사(합덕읍 운산리·35)외국인 보험설계사가 보험왕까지 오른 비결은?

    “제 이름은 아마노바 박자다(AMANOVA BAKZADA)입니다. 한국에서는 발음하기 편하게 한국 이름처럼 ‘박사다’ 라고 했더니 “어디 박 씨”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럼 저는 제가 살고 있는 ‘미락1길 박 씨’라고 답해요.” 이름도 낯선 …

  3. 2023.09.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화제의 인물] 배우 차태현의 어머니 성우 최수민 씨 (대덕동 거주) “영심이 목소리의 주인공, 바로 접니다”

    …설지 않아요. 살다 보니 그 시절이 너무나 그리웠어요. 그래서 당진에서 사는 게 정말 좋습니다. 친구들이 ‘시골에 가서 어떻게 사느냐’고 하는데, 저는 ‘나도 원래 시골사람이라고 시골이 너무 좋아!’라고 말해요.” 최근 최수민 씨는 당진3동 홍보영상에…

  4. 2023.09.01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루다태권도에서 꿈을 이룬 박강순 씨(순성면 성북리·37)“도전이 무모한지는 도전해봐야 알아요”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이루다태권도를 운영하는 박강순 관장은 어려웠던 순간을 이겨내고 지금 이 자리에 서 있다. 가난과 부상으로 꿈을 잃은 적도 있었지만 그를 오뚜기처럼 일어서게 한 사람들이 있었다. 그 덕에 박 관장은 다시 태권도를 시작하고, 새로운 꿈…

  5. 2023.08.2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길고양이의 행복한 터전 ‘낭만랜드’를 지키는 김영숙 씨 (면천면 죽동리) “‘낭만랜드’에서 생명의 소중함 전하고 싶어요”

    …명존중의 가치를 전하는 마을해설사로 활동하고 있다. 본업은 골프레슨, 봉사는 다양하게 고양이를 돌보는 것만큼,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도 봉사하고 싶었던 그는 바로 실천에 옮겼다. 지난 2015년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에 입단해 소아마비 박멸, 환경정화, 자…

  6. 2023.08.22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상 사는 이야기] 디자인 정원 ‘The 정원’을 개발한 차정안·강영희 플로리스트“식물 키우기 어렵다고요? ‘이거’라면 문제 없어요!”

    초록색 잎사귀와 알록달록한 꽃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화초가 주는 싱그러움은 사람들에게 일상의 기쁨과 힐링을 선사한다. 하지만 햇빛·물·습도 등 신경써야 할 게 많아 바쁜 현대인이 식물 키우기가 쉽지 않다. 식물을 가꾸는데 어려움이 많은 사…

  7. 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아름다운 정원 가꾸며 사는 이정원·박현경 부부 (순성면 본리) 자연과 함께 자연의 품 안에 살다

    …한 수석이 자리를 잡고 있다. 이 씨는 “젊었을 때부터 자연과 벗 삼아 사는 삶을 동경했다”며 “지금 돌이켜 생각하면 힘들었던 회사 생활이 좀 더 빨리 우리 가족의 전원생활을 앞당겼다”고 말했다. “서울에 살다가 친구들에게 당진에 내려가 살 거라고 했…

  8. 2023.04.0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내경국민학교 20회 동문들의 입학 60주년 봄소풍교정은 사라져도 추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 입학한지 딱 60주년이 되는 해이다. “반갑다 친구야” 전국 각지에서 사는 55명의 동문이 학교에 모였다. 당시 한 반에 60~70명 정도로, 두 반이 있었다고 한다. 그중에서 13명은 일찍이 세상을 떠났다. 이날 내경초등학교에 모인 동문들은 함께 …

  9. 2023.03.03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푸른들공동체 박국양·조태례 부부 “노숙인에게 새 삶이 되는 첫 집, 푸른들공동체”

    …계층이 함께하는 설치미술전시회다. 그는 노숙인들이 사회에서 함께 어울려 사는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다. 이들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당당한 사회인으로서 세상을 발 디딜 수 있도록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열고 있다. 최근 청년 노숙인의 수도 늘어, 이들의 사회…

  10. 2023.02.06 · 문화·교육 · 유수아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최고령 축구인 채영석 씨(83·송산면 상거리)“축구는 인생의 낙”

    …하러 갈 때면 정재분 씨도 함께 따라나서 그를 응원한다.' “이 사람은 사는 낙이 오로지 축구뿐이라 말릴 수가 없어요. 지금은 주말에 한 경기만 뛰는데 젊었을 때는 온종일 뛰기도 했죠. 결혼하면서 같이 교회를 다니기로 약속했기에 격주로 교회를 다녔지만…

  11. 2023.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정애 사랑샘 미술심리상담센터장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필요한 시대

    …을 마주하고 있다. 게다가 앞으로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빠른 변화 속에 세상의 흐름을 이해하고 남보다 앞서서 적응하기 위해 각종 감각과 감수성이 예민해지고, 정서적 불안감이 증가할 수 있다. 완전한 성인 사회로 들어가기 위한 준비기간이 더 필요하고 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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