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1년

2건 · '사는 세상' · 인물·동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30 · 인물·동정 · 우현선

    이상옥 작가가 추천하는 “자신을 속이지 마세요”

    … 저지를 수 있는 인간이라고 판단하죠. 하지만 부모님이 돌아가셨다고 꼭 세상이 떠내려가라 펑펑 울고 감정을 격하게 드러내야만 하는 건 아니잖아요.” 이 작가는 “현대 사회를 살면서 함께 사는 다른 사람들과 어우러지는 것도 필요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속이…

  2. 2011.08.29 · 인물·동정 · 우현선

    대덕리에 사는 지광선 주부가 추천하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은 책”

    … 책을 읽고 무언가 하고 싶다고 하니 뿌듯하더라고요. 꿈이 없던 아이가 세상에 여행가이드라는 직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기회가 됐어요.” 지광선 씨는 <내 이름은 망고>가 특별히 마음에 남는 이유로 캄보디아라는 나라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점과 철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