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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6년

3건 · '사는 세상'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유인홍 우강면 세류리

    … 절대로 무한한 것이 아니다. 길거나 짧거나 한정되어 있는 것이다. 잘 사는 사람은 그 시간을 귀하게 여기면서 잘 쓸줄 아는 사람이고, 잘못사는 사람은 모처럼 자기에게 주어진 귀중한 시간임에도 그걸 모르고 죽을 쑤면서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시간이란 …

    당진시대
  2. 199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쑥개떡 한쪽이라도 나누는 게 참신앙이죠 - 초락도리 김기옥(43세)씨

    초락도에 사는 김기옥(43세)씨는 남에게 뭐든 잘 퍼주는 인정많은 아줌마로 소문이 나있다. 쑥개떡 한쪽을 찧어도, 바지락 한사발을 캐와도, 동동주 한되를 빚어도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다. ‘이즈음 그 집에 가면 뭐가 있겠구나’ 짐작으로 불쑥 찾아드는 …

    당진시대
  3. 1996.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평]“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되라”

    …책속에서 저자 전여옥씨가 팡팡팡 소리를 내며 일하는 모습이 보인다. 이 세상의 모든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듯이, 저자 전여옥씨가 남자를 좋아하듯이, 나도 남자를 좋아한다. 헌데 왜 저자는 여자에게 테러리스트가 돼라고 외쳐대는가? 그 대답은 아주 간단하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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