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8) - 송악읍 이금자 할머니와 손자들] 손녀 셋과 힘들게 살아가는 할머니 이야기
송악읍 바닷가 근처에 살고 있는 이금자 할머니(67)는 시간이 가는 것이 두렵다. 몇 해 전 척추 수술을 한 뒤로 거동은 가능해졌지만 무리한 일을 하는 것은 여전히 어려운 데다가 하루가 다르게 몸이 노화해 가는 것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셋이나 되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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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는 송악읍'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악읍 바닷가 근처에 살고 있는 이금자 할머니(67)는 시간이 가는 것이 두렵다. 몇 해 전 척추 수술을 한 뒤로 거동은 가능해졌지만 무리한 일을 하는 것은 여전히 어려운 데다가 하루가 다르게 몸이 노화해 가는 것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셋이나 되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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