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한용우 송악읍 반촌2리 이장지금과 다른 반촌2리의 옛 모습
송악읍 반촌2리 토박이인 나는 8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형편이 어려워 18세의 나이로 우체국에 취업했다. 아끼며 생활했고, 일과 동시에 농사도 지었다. 배움의 한을 풀고자 뒤늦게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입학해 공부를 하기도 했다. 한편 생전 사진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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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사는 송악읍'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악읍 반촌2리 토박이인 나는 8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형편이 어려워 18세의 나이로 우체국에 취업했다. 아끼며 생활했고, 일과 동시에 농사도 지었다. 배움의 한을 풀고자 뒤늦게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입학해 공부를 하기도 했다. 한편 생전 사진을 …
2018.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의 관문지인 송악읍에는 약 2만8000여 명의 지역민이 거주하고 있는 가운데, 14개 읍·면·동 중 젊은층이 많은 지역이다. 고령인구가 많은 순성, 면천, 정미, 대호지 주민자치위원회 사업이 ‘노인’에 중점이 맞춰있다면, 송악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2018.02.23 · 지역사회 · 김예나
…가정에 도시락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진행하고 있는 도시락 봉사는 매주 화·목요일에는 오전 9시에, 일요일에는 오후 4시에 도시락 배달이 이뤄진다. 교인들은 눈이나 비가 와도 도시락을 기다릴 아이들을 생각해 음식을 준비해 배달한다. 정성들여…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 이기심을 버리고 화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먹고 사는 일을 넘어 복지, 환경, 문화 등 주민들이 참여하도록 유도해야 한다”면서 “당진형 주민자치가 진정한 주민자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2018년 당진형 주민자치 …
2018.01.02 · 지역사회 · 김예나
…달해 이웃사랑을 지난달 22일 실천했다. 남선교회 연합회는 5년 전부터 송악읍과 신평면에 지속적으로 백미를 기부해왔으며, 지역 내 어려운 가정에 장학금과 연료비 등을 후원해왔다. 가재문 회장은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당진시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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