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이웃에게 백미 전달
…달해 달라며 백미 10kg 150포를 기탁했다. 문충호 회장은 “더불어 사는 당진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일조하고 싶다”며 “따뜻한 신평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남선교회연합회는 매년 겨울마다 송악읍과 신평면에 백미를 기부함으로써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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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사는 송악읍'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달해 달라며 백미 10kg 150포를 기탁했다. 문충호 회장은 “더불어 사는 당진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일조하고 싶다”며 “따뜻한 신평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남선교회연합회는 매년 겨울마다 송악읍과 신평면에 백미를 기부함으로써 어…
2019.12.16 · 정책·행정 · 임아연
… 거치도록 했으며, 그 결과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사업들이 발굴됐다. 송악읍 복운리에 위치한 신성미소지움아파트는 올해 사업을 추진하면 1단지와 2단지가 어린이 에어바운스 수영장 설치 사업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읍내동 푸르지오 1차 아파트는 입주민 …
2019.1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들은 지난 19일과 20일 500포기의 김장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한민섭·김순임)가 지난 19일부터 이틀 간 석포리에 위치한 송악농협 육묘장에서 배추 1000포기를 김장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선군·…
2019.11.04 · 정책·행정 · 김예나
…는 매년 2만3000명 선을 유지했다. 익명을 요구한 지역의 한 공인중개사는 “당진에는 교육·의료 등 인프라가 부족한 것이 당진으로 전입하지 않거나, 당진을 떠나는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며 “인구유입을 유도하고, 전출인구를 줄이는 대책이 마련돼야 한…
2019.10.07 · 정책·행정 · 한수미
…한 식사합시다’ 프로그램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오는 11월 북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 준공을 앞두고 지역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실시됐다. 조사는 모두 6개 사업 분야 25문항과 북부권 산업체 근로자를 위한 특수시책 …
2019.08.13 · 문화·교육 · 윤찬식
나는 1944년 송악읍 도원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이곳에서 살고 있다. 나는 젊었을 때부터 춤과 노래를 좋아했다. 지금도 당진 곳곳에서 공연과 축제가 열릴 때면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무대 앞에서 춤추는 것을 좋아한다. 무대뿐만 아니라 가족들 앉혀 놓고…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소울푸드’, ‘힐링푸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중요한 요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음식을 말한다. 그야말로 떡은 오명숙 대표에게 소울푸드이자 힐링푸드다. “어릴 적 엄마가 비행접시 모양의 개떡을 만들어줬어요. 모양도 특이한데다 맛도 있어서 …
2019.07.14 · 환경·안전 · 한수미
…‘황록원’이 지난해 문을 열었다. 마을기업으로 시작한 황록원은 물 좋은 송악읍 반촌리에 위치해 있다. 황록원은 김덕성 대표를 비롯해 서찬모·이태흥·서정화 조합원까지 4명으로 시작했다. 조합원들은 지난해부터 설비를 갖추고 기술을 배웠다. 그리고 올해부터…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는 건 언제나 즐겁고 좋네요.” [참가자 인터뷰] 조현희·강이나 모녀 (송악읍 기지시리) “모녀가 함께 전통공예” “공예품을 만드는데 정말 많은 노력과 정성이 들어간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수공예 작가들이 노력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2019.05.18 · 지역사회 · 박경미
전라도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가보자맛집이 송악읍 기지시리에 자리 잡았다. 가보자맛집을 운영하고 있는 허리숙 대표는 20년 이상 요식업에 종사해왔다. 전주가 고향인 허 대표는 지난 2015년 전주에서 당진으로 이주했다. 사는 곳은 달라졌지만 매일 일찍 …
2019.04.26 · 문화·교육 · 박경미
운동과 함께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쉼다이어트 & 힐링카페 당진점이 송악읍 반촌리에 문을 열었다. 쉼다이어트 & 힐링카페 당진점을 운영하고 있는 서재기 대표는 일산에서 10여 년 간 일했던 회사를 그만 두고, 새로운 도전을 하기로 결심했다. 제2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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