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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송악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6건
기간
1993—2026

156건 · '사는 송악읍' · 최근 기사부터1 / 8쪽

  1. 2026.10.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김은형 대한셔플댄스협회 당진지부장(50, 송악읍 기지시리) 극한 몸치도 경쾌하게 출수 있는 춤 ‘셔플’

    경쾌한 음악에 맞춰 발을 번갈아 움직이는 셔플댄스. 춤에 소질이 없어도, 몸이 뻣뻣해도 괜찮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한 발씩 움직이다 보면 어느새 춤의 재미에 빠져든다. 대한셔플댄스협회 당진지부장 김은형 씨도 처음부터 춤을 잘 췄던 것은 아니다. 스스…

  2. 2026.06.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김기재 당선자의 성공적 시정을 위한 제언

    … 4년 전 14개 읍·면·동에서 전패를 당하였던 김기재후보가 5개 지역(송악읍, 석문면, 송산면, 당진2동, 당진3동)에서 승리하고 9개 지역에서 패배하였지만 송악읍과 당진3동에서 각각 오성환후보에 비해 1,746표 및 882표를 더 많게 득표함으로써…

  3. 2026.04.1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벚꽃길에서 만난 사람들

    … “합덕제를 가던 길에 골정지가 너무 아름다워 차를 세웠다”며 “인천에 사는 가족들도 지난해 당진 벚꽃을 보고 꼭 다시 오고 싶다고 할 정도로 좋아했다”고 말했다. 순성면 벚꽃길에서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순성면 벚꽃길에서 만난 윤슬아 씨(송악읍 기지시…

  4. 2026.04.0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봄맞이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행사

    …송악농협 본점에서 ‘봄맞이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송악농협과 송악읍 개발위원회의 후원, 그리고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를 바탕으로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신선한 열무를 직접…

  5. 2026.02.2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호은자(57)·윤효서(28) 모녀(母女)소방관이 된 딸과 이를 계기로 의용소방대원이 된 엄마

    … 계기로 모녀는 각자의 자리에서 화재로부터 지역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송악읍의용소방대 방호부장 호은자(57) 씨와 딸 윤효서(28) 소방관이다. 체력 2점에서 소방관 합격까지 탑동초, 원당중, 당진정보고등학교를 졸업한 윤효서 씨는 충남도립대학교 소방…

  6. 2026.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상 사는 이야기] 고미현 농부(43, 신평면 거산리)농사 경험 ‘0’에서 시작…늦깎이 농부의 도전

    …우며 3년째 ‘신평상추’라는 이름으로 상추 농사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 송악읍 봉교리에서 약 400평의 규모의 농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올해 하반기에는 약 2000평의 규모로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당진시 스마트팜 원예단지에 입주해 순환식 양액 재활용 시…

  7. 2026.02.09 · 산업·경제 · 김예나

    [기업탐방] 종근당건강(주) (합덕읍 석우리)당진 합덕에서 만드는 국민 유산균 ‘락토핏’

    …종근당건강의 뿌리는 종근당 그룹의 역사와 맞닿아 있다. 종근당그룹의 역 사는 고대면 성산리 출신의 고(故) 이종근 선대회장이 1941년 서울 아현동에서 ‘궁본약방’을 열며 시작됐다. ‘질병 치료를 넘어 예방이 중요하다’ 는 철학 아래 시작된 건강기능식…

  8. 2025.10.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맨발로 만나는 당진의 가을 길

    … 쓸고, 다듬고, 정비하며 길을 가꿔왔다. <관련기사 1565호 [세상 사는 이야기] 아미산 황톳길 개척자 권용석·김태우 씨> 입구부터 시작되는 약 1.5km 구간의 황톳길은 오르내림이 완만해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으며 왕복으로 걷다 보면 적당…

  9. 2025.10.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수정 씨(38, 송악읍 가학리) 기지시줄다리기 첫 외국인 이수자 탄생

    …혼하며 한국으로 왔다. 이 이수자는 “베트남에서 한국 남자와 결혼해 잘 사는 지인의 모습을 보고, 결혼은 인생에 한 번 하는 일인 만큼 더 나은 환경에서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국에 온 뒤 처음 5개월 동안은 경기도 고양에서 지냈고 이후 …

  10. 2025.08.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권오곤 목조각가(전통목공예연구소 대표)전통을 새기고 나무에 생명을 불어 넣는 목조각가

    송악읍 중흥리의 ‘전통목공예연구소’ 문을 열면, 나무 향과 함께 세월의 결이 스며든 목조각품이 빼곡이 자리한다. 장승과 솟대, 혼례용 기러기(목안), 탈, 지팡이까지. 공방 곳곳이 권오곤(67) 조각가의 50여 년 예술 인생을 말없이 증언한다. 권 조…

  11. 2025.07.2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팔아산 공원 토론회 참석자들이 말하는 공원의 필요성

    …들이 공원 조성의 필요성과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배병찬 송악읍 주민자치회장 “주민자치의 상징적 공간” 배병찬 송악읍 주민자치회장은 “팔아산 공원 만들기는 주민 주도의 상향식 정책 사례이자 송악읍과 송산면 주민자치회가 협력해 만들어가는 …

  12.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아미산 황톳길 개척자 권용석(59, 송악읍 기지시리)·김태우(60, 수청동) 씨“맨발 걷기로 다 함께 건강해졌으면”

    …. “같이 걷는 주민들도 많아졌고, 도움의 손길도 늘었습니다. 성북리에 사는 81세 어르신은 손수 만든 대나무 빗자루를 기부해주셨고, 나무로 만든 등산 스틱을 나눠주신 분도 있어요. 길을 걸으며 건강이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면 정말 뿌듯합니다.”…

  13. 2025.06.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 마을 이야기 Ⅲ]① 송악읍 가학리, ‘아름다운 학이 머무는 곳’ 가학리

    …면과 영상으로 담아 지속적으로 기록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 이 기사는 충청남도 지역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해당 기사는 유튜브 ‘당진방송’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당진시 송악읍, 팔아산 아래에 자리한 …

  14.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복지프로그램 탐방]  ‘용남’·‘용녀’ 품앗이 “아이 키우며 함께 자라는 우리”

    …에 갯벌 체험, 염전 체험 등 다양한 활동 정보를 얻어요. 모두 당진에 사는 부모들이라 지역 밀착형 정보도 공유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감없이 장단점을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돼요.” (황수민 씨) “이런 모임이 오래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15.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배상희 마그마숲과창 당진지사 대표  “33년 8개월의 ‘진심’ 끝에, 진짜 나를 만났습니다”

    … 시간 보령의 섬에서 근무를 마친 배 대표는 태안을 거쳐 당진에 왔다. 송악읍에 자리한 본당 보건진료소에서 일했다. 그는 “보건소로 옮겨갈 수도 있었지만, 진료소가 더 좋았다”며 “현장의 최일선에서 사람을 만나는 일이 자신의 천직이었다”고 말했다. 긴…

  16. 2025.04.04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유)대한청정환경 (송악읍 영천리)컨설팅부터 수집, 운반, 처리까지 논스톱!

    폐기물이 버려지는 것에서 자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송악읍 영천리에 위치한 (유)대한청정환경(대표이 사 강태근)은 사회변화에 대응해 기존의 폐기물 수 집‧운반뿐 아니라 재활용사업을 통해 ‘리사이클링’에 서 ‘업사이클링’까지 가능한 자원순환구조를 추구하 …

  17.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③]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양당 정치의 한계, 변화와 혁신으로 극복해야”

    … 장사를 했다. 많이 쫓겨 다니기도 했다. 평생 돈 벌기 위해 아득바득 사는 것이 힘들어 보였다. 그렇게 살지 말자고 ‘바보가 되자’고 써 놓았던 것 같다. 직업적으로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한동안 잊고 있었는데, 인천교대에 입학 원서를 넣었던 적도…

  18. 2025.01.0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청 분향소로 이어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조문 발길

    …었다. 그는 눈물로 말을 잇지 못한 채 자리를 떠났다. 합덕읍 합덕리에 사는 김순희(69) 씨는 민원 업무를 위해 시청에 들렸다가, 분향소를 보고 안타깝게 떠난 이들을 위해 기도했다. 기도를 마친 그의 눈시울은 붉어져 있었다. 그는 “사고 소식을 듣고…

  19. 2024.06.0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3년간 아내 간병하는 우제선 씨 (송악읍 복운3리, 81세)“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하오”

    … 지극정성이 담긴 마음이 나이테처럼 새겨져 있다. 한눈에 반한 내 사랑 송악읍 복운3리에 오로지 아내 사랑에 정성인 우제선(81) 할아버님의 이야기로 떠들썩하다. 우제선 씨의 고향은 북한 연백군이다.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면서 우제선 씨의 가족들…

  20. 2024.06.07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의병의날 기념 인터뷰] “할아버지는 의병…아버지는 순사 피해 숨어다녔죠”

    …급격히 약화됐다. 한편 정주원 의병장은 체포되기 전, 대호지면 적서리에 사는 차숙보의 집에 기거했다고 전해진다. 대호지면의 대성인 차씨 문중의 보호를 받으며 당진포 건너의 천연 요새지인 적서리 방구바위 산기슭에서 활터와 과녁을 만들어 놓고 호위병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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