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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이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4년

4건 · '사는 이런' · 문화·교육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인섭씨

    …람들이 사회생활에 있어 이렇게 중도를 지켜가며 이웃과 친교를 맺어가면서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 나 스스로 돌이켜 보면서 세모(歲暮)의 끝자락을 밟고 있는 오늘, 난 5분이라도 우리들이 남겨논 발자욱을 더듬어 보면서 새해의 설계를 하고 더 밝은 새…

    당진시대
  2. 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대건노인대학 학생 회장 신현목

    …번씩 올라간다. 불교 교양대학에 강의를 받으러 가는 것이다. 사람이 왜 사는지 모르고 살고 있다면 그것은 마치 어디로 가는 기차인지도 모르고 남이 타니까 그냥 함께 타고가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평생교육으로 죽는 날까지 배워야한다는 생의 의미를 철…

    당진시대
  3.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

    …되기도 하는 것이다. 오밤중에 전화벨이 울렸다. “거 아무개요? 나 ××사는 김씨인데 신문에 가난하게 살고있는 노인들 슬픈얘기 고만 쓰시요!” "탁"음산하게 바람이 몰아치는 추운 겨울날에 일어난 촌극이다. “사람아 사람아”가 지난호로 11회째 나갔다.…

    당진시대
  4. 1994.02.2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생활과 문화사이 거리 좁혀야 - 문무겸 당진문화원장

    "시장에서 사는 콩나물 못지 않게 문화는 투자할 가치가 있는 것" ■ 당진에서 문화원은 어떤 역할을 해야한다고 보십니까? - 원론적으로 볼 대 문화원은 예술의 질적인 발전을 꾀하는 일과 청소년, 주부, 노인 등 대중문화를 정착시키고 확산시키는 역할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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