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온한 인생 후반전을 위해서
…자기 이름을 높이고,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달려간다. 인생 전반부에는 이런 이기적 삶이 중요하다. 그러나 인생은 전반전으로 끝나지 않는다. 후반전의 인생이 우리를 기다린다. 그런데 문제는 이 후반전의 목표가 전반전의 목표와 다르다는 점이다. 후반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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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사는 이런'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기 이름을 높이고,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달려간다. 인생 전반부에는 이런 이기적 삶이 중요하다. 그러나 인생은 전반전으로 끝나지 않는다. 후반전의 인생이 우리를 기다린다. 그런데 문제는 이 후반전의 목표가 전반전의 목표와 다르다는 점이다. 후반전의…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누군가에게 도움 주는 사람되고파 읽을 때마다 또 다른 감동 “요즘에는 사는 것이 바쁘고 행복해서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한 게 아쉽네요.” 5년 전 간호사로 근무했던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최숙자 강사는 자신이 직접 나서서 남을 돕는 요즘이 즐겁다. 간호…
2014.07.25 · 문화·교육 · 박초롱
… 작가의 집 내부는 아직 군데군데 미완성인 듯 한 곳들이 있다. 하지만 이런 부분들마저 그의 성격을 고스란히 나타내 준다. 평생을 지낼 집이기 때문에 천천히 계절과 상황에 따라서 색을 바꾸거나 재배치를 할 예정이다. 한편 집 마당은 그의 조형작품들로 …
2014.02.21 · 문화·교육 · 박초롱
…을 잃지 않았다. 지금은 가끔 친구들과 술 한 잔 하다보면 늘 당당하게 사는 내모습을 존경한다는 친구녀석도 있다. 고생한 만큼 인생의 보람을 느끼는 것 같아 현재에 만족한다. 첫 번째 사진은 내가 14살 때 유곡초등학교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뒤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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