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7.10 · 인물·동정 · 이명자
[인터뷰]행담도 농성중 입원한 한 봉 순 할머니
“뭣땜에 여지껏 살아서 이런 꼴 당허는지 물러.” 지난 27일 주민들과 함께 행담도 서해대교 건설현장에서 농성을 벌이다 공사를 강행하려던 LG건설 노무자들과 몸싸움 도중 부상을 입은 한봉순(77세) 할머니는 퉁퉁 부어오른 무릎과 손을 내보이며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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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는 이런' · 인물·동정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7.10 · 인물·동정 · 이명자
“뭣땜에 여지껏 살아서 이런 꼴 당허는지 물러.” 지난 27일 주민들과 함께 행담도 서해대교 건설현장에서 농성을 벌이다 공사를 강행하려던 LG건설 노무자들과 몸싸움 도중 부상을 입은 한봉순(77세) 할머니는 퉁퉁 부어오른 무릎과 손을 내보이며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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