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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이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24년

1건 · '사는 이런'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6.0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3년간 아내 간병하는 우제선 씨 (송악읍 복운3리, 81세)“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하오”

    …저 미안한 마음 뿐이란다.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하오 엎친데 겹친격이 이런 상황을 두고 하는 말이던가. 우제선 씨는 나이가 들면서 월남전 참전의 휴유증으로 고엽제 피해를 입어 몸이 좋지 않다. 특히 다리가 좋지 않아 하루에 약만 30여 개씩 복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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