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칼럼] 원당중앙감리교회 박두재 담임목사
… 받아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지어진지 오래된 다가구 주택 맨 위층에 사는 분이었습니다. 건물이 낡아서 생활하기가 불편했는데, 옥상 누수로 거실 바닥으로 물이 떨어지자 그것을 핑계 삼아 집을 뜯어 고쳤던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 새롭게 단장한 집은 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사는 이런'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 받아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지어진지 오래된 다가구 주택 맨 위층에 사는 분이었습니다. 건물이 낡아서 생활하기가 불편했는데, 옥상 누수로 거실 바닥으로 물이 떨어지자 그것을 핑계 삼아 집을 뜯어 고쳤던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 새롭게 단장한 집은 눈…
2015.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끔 ‘우리 사회는 행복한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곤 합니다. 물론 이런 질문을 하는 바탕에는 동전의 양면과 같이 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공존하고 있음을 알면서도, ‘목회자의 한 사람으로서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세상에서 우리 모두 행복하게 …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 중요한 것은 ‘본인이 어떻게 행복을 만들어 가느냐?’에 달려 있다. 이런 말이 있다. 70대는 건강하면 성공이고, 80대는 밥상 차려주는 할머니가 있으면 성공이고, 90대는 전화 걸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성공이며, 100세는 아침에 눈 뜨면 성공이라…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 벗고 나섰다면 앞으로는 이웃을 보듬어 같이 나아겠다는 목표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회원 한마디 김영구 : 행사 한 번 치르고 나면 다들 앓아요. 근데도 나으면 중독되는지 또 나가게 되더라고요. 우린 정년퇴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