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자체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4년

1건 · '사는 자체가'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딱지치기와 스마트폰

    … 예전에는 좁은 버스 안, 북적이는 그 속에서 서로 정담을 나누며 사람 사는 냄새가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모두가 병든 닭 마냥 애나 어른 할 것 없이. 지하철이든, 시내버스든 스마트폰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고개를 숙이고 5인치의 화면에 몰입하느라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