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주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4년

3건 · '사는 주부'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8회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대상작] 어머님의 마무리 길닦이

    … 때도 밥숟갈 하나만 가지고 오라며 손을 저으셨다. ‘바리바리 싸와도 못사는 놈은 못살고 빈 광주리 옆에 끼고 와도 될 놈은 잘 산다’하시며 마음을 덜어주셨다. 세상에서 바랄 것도 욕심도 없으셨던 그 어머님이 이제 마지막 길을 접으시려고 한다. 가진 …

    당진시대
  2. 2004.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8회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대상작] 어머님의 마무리 길닦이

    … 때도 밥숟갈 하나만 가지고 오라며 손을 저으셨다. ‘바리바리 싸와도 못사는 놈은 못살고 빈 광주리 옆에 끼고 와도 될 놈은 잘 산다’하시며 마음을 덜어주셨다. 세상에서 바랄 것도 욕심도 없으셨던 그 어머님이 이제 마지막 길을 접으시려고 한다. 가진 …

    당진시대
  3. 2004.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버스 감축 있을 수 없는 일”

    …항상 새벽밥을 먹고 다닌다. 만약에 버스가 운행되지 않는다면 사성1리에 사는 학생들은 지금보다 더 빨리 일어나 2㎞를 걸어 가 버스를 타든가 당진읍에서 자취와 하숙, 혹은 기숙사에 들어가야 한다. 대호지면 사성1리는 전체가구가 87호이고 주민은 190…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