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 노래솜씨 어때요? - 이미정(당진읍 읍내리)
나이가 들어서도 또렷이 기억 날 좋은 추억들 4살 때쯤, 서울에 사는 외삼촌댁 앞에서 막내이모와 외사촌(장호순, 오른쪽) 사진을 찍었다. 골동품처럼 보이는 승용차도 그때는 흔하지 않았다. 아무것도 모르던 코흘리개 어린아이 시절이 있었는지 의심스러울만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사는 주부'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이가 들어서도 또렷이 기억 날 좋은 추억들 4살 때쯤, 서울에 사는 외삼촌댁 앞에서 막내이모와 외사촌(장호순, 오른쪽) 사진을 찍었다. 골동품처럼 보이는 승용차도 그때는 흔하지 않았다. 아무것도 모르던 코흘리개 어린아이 시절이 있었는지 의심스러울만큼…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6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아이들을 가르쳐왔다. 원래 구씨는 3년전부터 주부들을 대상으로 꽃꽂이 강습을 했었다. 노년에 접어들면서 무언가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어 서울로 꽃꽂이를 배우러 다니기 시작했고 서울에서 우연치 않게 종이접기에 빠져들었다. 꽃꽂…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길 회장은 2003년 사업계획에 대해 “국민건강 달리기, 상록 문화제 주부 백일장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경로 잔치 등 봉사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연합회 활 동을 통해 지역에서 사는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지역 봉사 활동 등 다양한 활동…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