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6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설 지났는데 여전히 비싼 과일
…보다 5465원 비싼 3만25원으로 나타났다. 송악읍 반촌리에 거주하는 주부 B씨는 “자녀들이 귤과 딸기를 좋아해 철마다 종종 사먹곤 했는데 이번에는 값이 비싸서 잘 사먹지 못했다”면서 “값이 비싸서 그전에는 귤을 10kg 샀다면 올해는 5kg,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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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는 주부'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2.16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보다 5465원 비싼 3만25원으로 나타났다. 송악읍 반촌리에 거주하는 주부 B씨는 “자녀들이 귤과 딸기를 좋아해 철마다 종종 사먹곤 했는데 이번에는 값이 비싸서 잘 사먹지 못했다”면서 “값이 비싸서 그전에는 귤을 10kg 샀다면 올해는 5kg,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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