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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주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8건
기간
1993—2026

138건 · '사는 주부' · 최근 기사부터1 / 7쪽

  1. 2026.07.1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태리 작가(원당동)“작은 끄적임이 누군가에게 선물되길”

    … 자격증을 취득해 문화센터 등에서 강의도 진행했다. 자신처럼 지쳐 있는 주부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었다. 독립출판의 길로 화장품 영업을 홍보하기 위해 시작한 블로그는 훗날 그가 책을 펴내는 계기가 됐다. 처음에는 제품을 소개하기 위한 공간…

  2. 2024.02.16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설 지났는데 여전히 비싼 과일

    …보다 5465원 비싼 3만25원으로 나타났다. 송악읍 반촌리에 거주하는 주부 B씨는 “자녀들이 귤과 딸기를 좋아해 철마다 종종 사먹곤 했는데 이번에는 값이 비싸서 잘 사먹지 못했다”면서 “값이 비싸서 그전에는 귤을 10kg 샀다면 올해는 5kg, 딸기…

  3. 2023.04.21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기업의 사회공헌사업 2]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지역현안 및 사회적 문제 해결에 나서다

    … 농촌일손돕기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임직원 배우자들로 구성된 마중물 주부봉사단에서는 장애아동 체험활동 지원과 아이스팩 재활용 사업,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등을 추진하고 있다. 임직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한 주니어 공학교실이나 진로체험 현장학습, 일일…

  4. 2022.0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이성주 당진시 경제연구원장/전 숭실대학교 겸임교수선택이 운명을 바꾼다

    …자가 떨어지는 것을 운전사에게 신호를 주며 알려주었다. 하지만 트럭 운전사는 신호를 무시하고 계속 달렸다. 고르바초프는 그 트럭을 따라가 멈춰 세우고 왜 감자가 길에 떨어지는데 차를 멈추어 세우고 감자를 담아 가야지 그냥 달리느냐고 물었다. 고르바초프…

  5. 2022.01.30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이재문 씨가 추천하는와 10가지 키워드로 보는 2022년

    …그는 ‘평생교육’을 중시하고 있다. 농협에서 근무했던 시절 농협 산하에 주부대학, 노인대학을 창립키도 한 이 씨는 “사람은 새로운 것을 발굴해 체험하고, 습득해야 한다”며 “사람은 자기계발을 통해 성숙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것을 배워…

  6. 2021.10.18 · 문화·교육 · 박경미

    문인화로 피어낸 만학의 꿈

    … 만들었다. 현재 순성 주민은 물론 합덕 등에서도 배우러 오며 직장인과 주부, 귀농인 등의 수강생으로 동아리가 이뤄졌다. 동아리 총무를 맡고 있는 정경혜 회원은 충북 옥천 출신으로 30년 전 당진으로 발령을 받아 지금까지 당진에서 살고 있다. 순성면 …

  7. 2020.10.19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피움도예공방 김점숙 도예가 (신평면 부수리)“손길 닿는 대로…흙이 가진 매력”

    …로운 인생을 시작해야 겠다는 마음에 본격적으로 도예를 배우기 시작했다. 주부로 사는 것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내 삶을 찾는 게 남편과 아이들에게도 훨씬 더 좋을 것 같았다. 그렇게 시작한 도예는 인생 중반을 넘어선 김점숙 작가의 삶 그 자체…

  8. 2020.08.18 · 문화·교육 · 박경미

    [신규 문화예술단체] 문화예술창고 마주연극으로 ‘마주’ 하다

    …에서 연극 <그녀들만 아는 공소시효>를 공연한다. 김 대표는 “한동네에 사는 여자들의 이야기”라며 이 단원은 “코믹하지만 긴장감과 공포 요소가 있는 이야기로 많은 관심 바란다”고 덧붙였다. 마주는 공연 사업 외에도 교육사업도 진행한다. 이달부터 꿈다락…

  9. 2020.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충남개인택시조합 당진시지부“언제 어디서나 지역주민들의 발이 되겠습니다”

    …기사라는 것을 알까 무서웠을 정도”라며 “심지어 그 지역이 잘 살고 못 사는지 보려면 택시 기사의 주머니를 보라는 말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시대가 많이 변했다. 자가용 보급률이 늘었고 운전이 보편화 되면서 택시는 부의 상징과 멀어졌다. 특히 코로…

  10.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한국무용 배우며제2의 인생을 사는 안경식 씨(읍내동)배우고 도전하는 삶 “나이는 중요치 않아”

    …남편이 은퇴하면서 당진에 오게 됐다. 남편의 고향은 천안이지만, 서산에 사는 친구의 권유로 아무 연고 없는 당진에 온 것이다. 줄곧 대도시에 살았던 그에게 당진은 따분한 곳이었다. 아는 사람도 없고, 할 것도 없었다. 외로움과 적적함에 매일 울다시피 …

  11. 2020.01.23 · 문화·교육 · 박경미

    “내 삶 다하는 날까지 예술하고파”

    …에는 그동안 안 시인이 써온 시들이 담겼다. 그는 봉사를 하면서 더불어 사는 사회를 꿈꿨던 소망을 시 <향기로 뿌리내릴 때까지>로 표현했고, 먼저 떠난 남편을 향한 그리움을 녹여내기도 했다. “시 <안부>는 가을에 문득 남편 생각이 들어 쓴 남편에게 …

  12.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서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 조성휘: 봉사활동을 하기 전에는 그냥 소심한 주부로 살았다. 활동을 하면서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활동범위도 넓어졌다. 특히 아이에게 나의 하루, 나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대화거리가 생겼다. 이순숙: 녹색어머니회 …

  13.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당진시장 있을 때 잘해! (아내사랑)

    …의 인연을 맺고 새로운 시댁의 며느리로서, 아내로서, 엄마로서, 그리고 주부로서 평생 1인4역을 담당해야 하는 만능 무한 봉사자 들이다. 중국 격언에 100명의 남자가 하나의 집을 지을 수는 있으나 ‘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한 여자’가 필요한 …

    당진시대
  14. 2018.05.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행복주택’ 시대를 만들려면

    …을 늘리거나 운전자의 수요가 줄어들면 가격이 다시 내려간다. 주기적으로 주부들의 원성을 사는 배추나 무나 고추와 같은 농산품도 작황이 나쁘면 가격이 오르지만, 올해 양파 시세처럼 풍작으로 출하량이 늘면 가격이 떨어진다. 그러나 한 번 올라간 주택가격은…

    당진시대
  15. 2018.03.30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1교, 작년까지 공사 끝낸다더니?

    …며 “왜 공사가 지연되고 있느냐”며 문제를 지적했다. 당진1교 가각정비공사는 당진정보고등학교 맞은편에서 원도심으로 우회전 할 경우 폭이 좁아 안전사고 등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던 곳이다. 이에 당진시에서는 예산 2억7000만 원을 들여 가각정비공사를 지…

  16. 2017.12.22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누구나 편리하게 24시 셀프빨래방

    …다. 특히 우두점 뿐만 아니라 대덕점 역시 인근에 원룸단지가 많아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편리하게 빨래방을 이용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빨래부터 건조까지 빠른 시간 내에 할 수 있어 바쁜 직장인들은 물론이고, 급히 옷을 빨아야 하는 주부들의…

    당진시대
  17. 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3 LY 아카데미 이승희 대표“피하지 말고 부딪히세요”

    … 이곳에서 취득할 수 있다. 실제로 LY 댄스아카데미에서 취미로 시작한 주부들이 자격증까지 취득하며 곳곳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이 대표는 “가장 잘 할 수 있는 댄스 분야에서 올바른 지식과 많은 경험을 가지고 후배들을 양성하는 지도자가 되는 것…

  18. 2017.06.24 · 정책·행정 · 이영민

    사람 사는 이야기 25살 주부 고아라 씨(석문면 통정리)사고뭉치 소녀, 억척주부 되다

    …중요했고 우리 가족을 위해 행복하게 살자고 다짐했어요.” 소녀에서 억척 주부로 고 씨 부부는 당진에서 살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허리띠를 졸라맸다. 남편 박 씨는 취업에 성공했지만 적은 월급으로 네 식구가 살아야 했다. 고 씨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

  19. 2014.07.09 · 문화·교육 · 박초롱

    소녀시대? 이제는 아줌마 ­시대!

    …매의 아줌마들이 나타났다. 알리스 응원단(단장 권남희)은 30대 초반의 주부들로 이뤄진 치어리딩팀이다. 알리스는 ‘As Life Is Something Special’에서 따온 약자로 일상 속에서 특별함을 즐기는 단원들에게 어울리는 이름이다. 단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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