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기성 합덕지구대 1팀장이 추천하는 아내를 사랑한 한 남자의 이야기
…겨주었다. 혼자 힘으로는 서지도 앉지도 못하는 1급지체 장애인임에도 늘 웃음을 잃지 않는 여자. 독실한 기독교인이며 전북지체장애인협회장을 맡아 자신도 온전치 못하면서 같은 장애인의 복지를 위해 노력하는 여자. 작가 유영희씨와는 10여년전부터 글을 좋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사랑과 웃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겨주었다. 혼자 힘으로는 서지도 앉지도 못하는 1급지체 장애인임에도 늘 웃음을 잃지 않는 여자. 독실한 기독교인이며 전북지체장애인협회장을 맡아 자신도 온전치 못하면서 같은 장애인의 복지를 위해 노력하는 여자. 작가 유영희씨와는 10여년전부터 글을 좋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