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방 같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2년

3건 · '사랑방 같은'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9.16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9 송악읍 기지시리열두장 서고, 우시장이 열렸던 기지시리

    …가 많지 않은 것도 이유 중 하나다. 하지만 여전히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른 아침 일찌감치 논과 밭을 둘러보고 햇볕이 강렬해지는 한 낮에는 경로당에 모여 한 숨을 돌리고 농사에 대한 정보도 나눈다. 경로당을 찾아 마을…

  2.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21] 고대면 용두리

    …게 센 머리카락을 제외하고는 87세 나이가 무색할 정도다. 45년 동안 같은 자리를 지켜온 대동약방의 모습이 그의 면모를 대변해 준다. “약업사라는 일 말고는 취미가 없어요. 다른 일을 해본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지. 약업사를 하기 전에 군대를 제대하…

  3.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17 당진3동 원당3통 원당마을아파트 노인회산 허물고 아파트 들어선 원당3통

    …부근에는 아랫말, 용머리반, 감나무골, 고양재, 백정골, 안골, 대적골 같은 옛 마을이름이 전해졌었지. 지금이야 아파트 단지가 되었으니 잘 쓰진 않지만 그래도 본토박이들은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지.” 산 넘어 당진시장에 다니던 시절 당진종합터미널이 구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