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8 · 환경·안전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6 | 이금녀 할머니(고대면 당진포3리)차디찬 냉골 컨테이너 속 99세 할머니의 겨울나기
… 있는 이곳에는 빛도 들지 않는다. 두 개의 컨테이너를 붙여 한 쪽에는 아들 유재구(60)씨가 살고 있다. 좁은 현관에는 낡은 가전제품과 싹이 나 먹지 못하는 감자, 음식물 쓰레기로 구더기가 우글거렸다. 방안은 더욱 더 처참했다. 부엌은 천장에서 비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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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랑을나눠주세요 아들'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8 · 환경·안전 · 한수미
… 있는 이곳에는 빛도 들지 않는다. 두 개의 컨테이너를 붙여 한 쪽에는 아들 유재구(60)씨가 살고 있다. 좁은 현관에는 낡은 가전제품과 싹이 나 먹지 못하는 감자, 음식물 쓰레기로 구더기가 우글거렸다. 방안은 더욱 더 처참했다. 부엌은 천장에서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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