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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을나눠주세요 아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사랑을나눠주세요 아들'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 그 후사랑의 손길에 “고맙습니다”

    본지 제1039호 사랑을나눠주세요 <59세 아들 ‘모시고’ 사는 할머니>에게 따뜻한 사랑이 전해졌다. 최대성 한의원(원장 최대성)은 쑥돌뜸 및 소화제와 영양제 등을 담은 한방용품을 전달했으며 주플라워 박문수 대표 역시 김순자(86·가명) 할머니에게 먹…

  2.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42 59세 아들 ‘모시고’ 사는 할머니“아들이 그날 울었어. 그러더니 갑자기 정신이 나간 것 같아”

    …(85·가명) 할머니네 가족은 손 쓸 새도 없이 빚더미에 앉았다. 그때 아들이 방으로 들어갔다. 문을 잠그고 소리 내며 울었다. 그 이후 아들은 말이 없어지고 이상한 행동을 반복하기 시작했다. 옷을 벗고 집 밖을 나서기도 하고 부엌에 있던 밥그릇을 나…

  3.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장애의 경계선에 선 여덟 가족

    …있으면 다리가 붓기 때문에 제대로 된 일거리를 찾을 수가 없다. 여기에 아들의 두 자녀와 딸의 자녀까지 돌봐야 하기 때문에 집 밖으로 나가기가 힘든 상황이다. 연완 씨는 지적장애 2급이다. 장애등급판정 방법을 몰랐기에 판정을 받은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4. 2014.06.28 · 지역사회 · 김창연

    ■ 밝은사회 당진클럽 ‘사랑의 보금자리’

    …정해 입주를 진행했다. 현재 이 씨 가족구성원 중 안재숙(54·모)씨와 아들 이상수(31·자)씨는 희귀병인 베체트병을 앓고 있다. 가장인 이 씨는 평소 목수로 활동하며 가족들의 병원비와 생활비를 감당해 왔지만 지난해 심근경색으로 수술을 받아 정상적인 …

  5. 2013.12.28 · 환경·안전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6 | 이금녀 할머니(고대면 당진포3리)차디찬 냉골 컨테이너 속 99세 할머니의 겨울나기

    … 있는 이곳에는 빛도 들지 않는다. 두 개의 컨테이너를 붙여 한 쪽에는 아들 유재구(60)씨가 살고 있다. 좁은 현관에는 낡은 가전제품과 싹이 나 먹지 못하는 감자, 음식물 쓰레기로 구더기가 우글거렸다. 방안은 더욱 더 처참했다. 부엌은 천장에서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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