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 그 후사랑의 손길에 “고맙습니다”
본지 제1039호 사랑을나눠주세요 <59세 아들 ‘모시고’ 사는 할머니>에게 따뜻한 사랑이 전해졌다. 최대성 한의원(원장 최대성)은 쑥돌뜸 및 소화제와 영양제 등을 담은 한방용품을 전달했으며 주플라워 박문수 대표 역시 김순자(86·가명) 할머니에게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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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사랑을나눠주세요 아들'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본지 제1039호 사랑을나눠주세요 <59세 아들 ‘모시고’ 사는 할머니>에게 따뜻한 사랑이 전해졌다. 최대성 한의원(원장 최대성)은 쑥돌뜸 및 소화제와 영양제 등을 담은 한방용품을 전달했으며 주플라워 박문수 대표 역시 김순자(86·가명) 할머니에게 먹…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85·가명) 할머니네 가족은 손 쓸 새도 없이 빚더미에 앉았다. 그때 아들이 방으로 들어갔다. 문을 잠그고 소리 내며 울었다. 그 이후 아들은 말이 없어지고 이상한 행동을 반복하기 시작했다. 옷을 벗고 집 밖을 나서기도 하고 부엌에 있던 밥그릇을 나…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있으면 다리가 붓기 때문에 제대로 된 일거리를 찾을 수가 없다. 여기에 아들의 두 자녀와 딸의 자녀까지 돌봐야 하기 때문에 집 밖으로 나가기가 힘든 상황이다. 연완 씨는 지적장애 2급이다. 장애등급판정 방법을 몰랐기에 판정을 받은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2014.06.28 · 지역사회 · 김창연
…정해 입주를 진행했다. 현재 이 씨 가족구성원 중 안재숙(54·모)씨와 아들 이상수(31·자)씨는 희귀병인 베체트병을 앓고 있다. 가장인 이 씨는 평소 목수로 활동하며 가족들의 병원비와 생활비를 감당해 왔지만 지난해 심근경색으로 수술을 받아 정상적인 …
2013.12.28 · 환경·안전 · 한수미
… 있는 이곳에는 빛도 들지 않는다. 두 개의 컨테이너를 붙여 한 쪽에는 아들 유재구(60)씨가 살고 있다. 좁은 현관에는 낡은 가전제품과 싹이 나 먹지 못하는 감자, 음식물 쓰레기로 구더기가 우글거렸다. 방안은 더욱 더 처참했다. 부엌은 천장에서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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