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제1039호 사랑을나눠주세요 <59세 아들 ‘모시고’ 사는 할머니>에게 따뜻한 사랑이 전해졌다.

최대성 한의원(원장 최대성)은 쑥돌뜸 및 소화제와 영양제 등을 담은 한방용품을 전달했으며 주플라워 박문수 대표 역시 김순자(86·가명) 할머니에게 먹거리를 전달했다.

할머니는 “베푼 것도 없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김순자 할머니의 가족은 빛 보증으로 형편이 기울자 아들이 집 밖을 나오지 않고 있으며 남편이 사망한 이후 경제적인 어려움이 더해져 품을 팔아 생계를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