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어울림 봉사단이 참사랑소망의집을 찾아 2019 음악 나눔 어울림 봉사를 실시했다.
▲ 현대제철 어울림 봉사단이 참사랑소망의집을 찾아 2019 음악 나눔 어울림 봉사를 실시했다.

현대제철 어울림봉사단(단장 최성주)이 노인요양시설인 참사랑소망의집(원장 김미영)을 찾아 2019 음악 나눔 활동 ‘어울림’ 봉사를 실시했다. 참사랑소망의집과 자매결연을 맺은 현대제철 어울림봉사단이 5년 째 참사랑소망의집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20일, 봉사단이 입소자들과 함께 수박을 먹고 대나무 배게를 선물했다.

김미영 원장은 “무더운 날씨에 참사랑소망의집을 잊지 않고 찾아와 준 최성주 단장을 비롯한 봉사단원들과 올해부터 함께하는 해오름난타 봉사단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수미 기자 d91111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