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며 기념식 및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며 기념식 및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김정순·신현기·손창원)이 창립 20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하며 지난 26일 ‘초록생명의 꿈을 향한 20년’을 주제로 설악웨딩타운에서 기념식 및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당진환경운동연합의 활동을 소개했으며, 공동의장들과 내빈들의 축하인사가 이어졌다. 또한 케이크 커팅식이 진행됐다.

한편 당진환경운동연합은 공해와 오염으로부터 지역을 지켜야 한다는 당진시민들의 뜻을 모아 1999년 9월 9일 창립됐으며, 석탄화력발전소·송전선로 건설 저지를 비롯해 지역 환경이슈와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